애플, 아이폰 200MP 후면 카메라 테스트 진행
2026년 3월 26일

애플이 향후 아이폰에 대형 200MP 센서를 테스트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위보에 게시된 글에서 디지털 채트 스테이션은 공급망 소스를 인용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현재 아이폰 17 프로 맥스는 트리플 48MP 카메라 구성이 확정된 상태다. 그러나 애플은 1/1.12인치 센서를 평가하고 있으며, 이는 오포 파인드 X9 울트라에 처음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유사한 단위와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센서는 메인 렌즈에 사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소식통은 이 센서가 내년에 상용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는 다음 아이폰이 반드시 200MP 메인 카메라를 갖게 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한편, 비보 X300 울트라에 대해선 이미 더블 200MP 카메라 구성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기는 메인 카메라에 200MP 소니 LYTIA-901 1/1.12인치 센서를, 퍼스코프 텔레포토에 200MP 샤오미 HP0 센서를 사용할 예정이다.
출처: GSMAr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