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플러스 인도 CEO 사임
2026년 3월 24일

원플러스 인도 지사의 전망은 밝지 않다. 잠재적 폐쇄 가능성에 대한 소문이 있었으나, CEO 로빈 류가 직접 부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코노미크 타임스는 그가 직책에서 물러난다고 보도했다. 원플러스 공식 성명에 따르면, 로빈 류는 개인적인 열정과 프로젝트를 추구하기 위해 물러난다고 밝혔다. 이코노미크 타임스는 그가 중국으로 돌아갈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2018년 회사에 입사한 이후 2024년 원플러스 인도의 CEO로 임명된 바 있다. 이는 큰 인사 변화처럼 보일 수 있지만, 원플러스 인도는 지역 전략이 변한 것이 아니며, 향후 출시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빠르게 안심시켰다. 원플러스 인도의 운영 중단 가능성에 대한 초기 소문은 현재로서는 사실이 아니지만, CEO의 물러남은 외부에서는 호기롭지 않다. 실제로 원플러스가 인도에서 프리미엄 라인업을 포기하고 저가에서 중간 수준의 기기로 집중할 것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새 CEO가 언제 임명될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시간이 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GSMAr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