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Over the Horizon 2026 발표

2026년 2월 20일
삼성은 갤럭시 S시리즈 출시 전에 오버 더 호라이즌 링톤의 새로운 편곡을 소개하는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가 며칠 남지 않은 가운데, 이번에 오버 더 호라이즌 2026 편곡이 공개됐다. 이번 편곡의 제목은 'A Soundtrack of the Earth'이며,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했다. 이 곡은 자연의 섬세함에서 영감을 받았고, 기술과 행성 간의 조화로운 공존을 표현했다.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유니케 탄질이 삼성의 최신 링톤 편곡을 이끌었으며, 이는 런던의 애비 로드 스튜디오에서 녹음됐다. 프로듀서이자 엔지니어인 조나단 알렌은 돌비 애트모스를 활용해 몰입감 있는 청취 경험을 만드는 임무를 맡았다.
출처: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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