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Z 트라이폴드, 출시 3개월 만에 단종? 삼성의 실험은 끝났나
2026년 3월 17일

삼성의 첫 번째 삼중 폴더블,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출시 3개월 만에 단종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국 내 보고에 따르면 삼성은 트라이폴드의 국내 판매를 곧 중단할 예정이다. 해외에서는 처음부터 한정 수량으로만 판매했다.
가격이 문제였다. 200만원대 후반의 가격은 일반 소비자가 접근하기 어려웠고, 삼중 폴딩의 실용성에 대한 의문도 있었다.
다만 삼성이 폴더블 기술 자체를 포기하는 건 아니다. 트라이폴드는 기술 시연 성격이 강했고, 핵심 라인업인 Z 폴드와 Z 플립은 계속된다.
출처: GSMAr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