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포 파인드 N6, 접히는 주름을 없앴다 — 200MP 카메라까지

2026년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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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 파인드 N6는 폴더블폰의 고질적 문제를 정면으로 해결한 모델이다. 주름, 먼지 유입, 방수 — 폴더블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불만이었던 세 가지를 모두 개선했다. 오포가 "제로 크리즈(Zero Crease)"라 부르는 힌지 기술로 접힌 부분의 주름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카메라는 200MP 메인 센서를 탑재했다. 폴더블폰에 200MP는 이례적이다. 슬랩 폰에서나 볼 수 있던 스펙을 접는 폰에 넣었다. 방수·방진 등급도 향상됐고, 전체적인 두께와 무게도 전작 대비 줄었다. 폴더블폰이 타협의 산물이라는 인식을 깨려는 오포의 의지가 보인다.
출처: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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