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포 워치 X3, 티타늄 바디에 혈당·혈압 측정까지
2026년 3월 17일








오포가 파인드 N6에 이어 워치 X3를 출시했다. 전작 X2의 디자인을 다듬으면서 건강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가장 큰 변화는 혈당 센서와 고혈압 감지 기능이다. 스마트워치에서 비침습 혈당 측정이 가능해진 건 아직 초기 단계지만, 오포가 선제적으로 탑재했다.
바디는 티타늄 합금으로 제작돼 가볍고 단단하다. 전작보다 더 얇아졌으면서도 내구성은 높아졌다. 원형 AMOLED 디스플레이에 항상 켜진 화면(AOD)을 지원한다.
운동 추적, 수면 분석 등 기본 기능은 물론이고 ECG(심전도) 측정도 가능하다.
출처: GSMAr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