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7 V, 33MP 부분 스택 센서로 AF·영상 성능 대폭 개선

2026년 1월 16일
소니 7 V, 33MP 부분 스택 센서로 AF·영상 성능 대폭 개선소니 7 V, 33MP 부분 스택 센서로 AF·영상 성능 대폭 개선소니 7 V, 33MP 부분 스택 센서로 AF·영상 성능 대폭 개선소니 7 V, 33MP 부분 스택 센서로 AF·영상 성능 대폭 개선소니 7 V, 33MP 부분 스택 센서로 AF·영상 성능 대폭 개선
Sony, 주력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라인업의 최신 제품 '7V' 발표 Sony이 오랜 시간 동안 소문이 퍼져오던 주력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라인업의 최신 제품 '7V'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기존 7 IV와 유사한 33MP 해상도를 갖춘 새로운 부분 스택 CMOS 센서를 장착하고 있다. 새로운 센서는 이전 센서보다 두 배 빠른 판독 속도를 지원하여 회사 테스트에 따르면 경쟁사보다 더 높은 수준의 세부 정보를 유지하면서 많은 개선을 이루었다. AI 처리 칩이 통합된 새로운 BIONZ XR2 이미지 프로세서와 결합된 7V은 전자 셔터로 30fps의 블랙아웃 없는 촬영을 제공한다. 이는 기존 7 IV의 10fps의 3배이다. 새로운 AI 기반 자동 초점은 인간, 동물 및 새 피사체 감지 기능을 비행기, 자동차, 기차, 곤충뿐만 아니라 인간 자세 추정, 얼굴 기억, 동물의 눈, 머리 및 신체 추적까지 포함하도록 확장한다. 새로운 AF 시스템은 초당 60회 계산을 수행하고 AF/AE 추적을 통해 최대 1초까지 사전 캡처한다. 7V 본체의 새로운 점은 4축 관절이 있는 3.2인치 2.1m 도트 LCD이다. 이는 최대 90도 또는 아래로 약 45도까지 회전할 수 있으며 이전처럼 완전히 관절이 가능한다. 또한 기존 USB 2.0(480Mbps) USB-C 포트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더 빠른 두 번째 USB 3.2 Gen2(10Gbps) USB-C 포트가 있다. 비디오 측면에서 7V은 전체 픽셀 판독(비닝 없음)에서 7k 오버샘플링으로 최대 4k@60fps을 지원한다. 또한 이 카메라는 기본 7 라인 최초로 1.5x(APS-C) 자르기로 4k을 최대 120fps까지 구현한다. 7V에는 Panasonic의 Lumix S5 II와 같은 경쟁사처럼 내장 팬이 없지만 Sony은 7 IV에 비해 열 성능을 향상시켰다. 25°C에서 최대 90분의 4k@60fps XAVC S 150mb 4:2:0 8비트를 녹화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마지막으로 7V은 Sony의 NP100 배터리를 사용하지만 업그레이드된 프로세서 덕분에 내구성이 약 20%~30% 더 향상되었다. Sony 7 V은 현재 $2,899/2,999에 선주문 중이며 12월 19일에 판매될 예정이다.
출처: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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