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A57, 플렉서블 OLED 패널 채택으로 디자인 혁신
2026년 1월 13일





삼성 '갤럭시 A57'에 플렉서블 OLED 디스플레이 탑재
삼성이 곧 출시할 프리미엄 A 시리즈 스마트폰 '갤럭시 A57'에 처음으로 플렉서블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디스플레이 제조사 CSOT이 공급하는 이 패널은 갤럭시 A57의 슬림하고 균일한 측면 베젤을 제공할 수 있다.
삼성은 이전 갤럭시 A 시리즈 휴대폰에는 리지드 OLED 패널이 사용됐지만, 이번 갤럭시 A57에서는 유연한 OLED 패널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CSOT은 또한 갤럭시 S26 FE에 사용할 플렉서블 OLED 스크린도 공급할 것이라고 한다.
갤럭시 A57은 엑시노스 1680 칩셋을 탑재하고, 45W 고속 충전 지원과 Sony IMX906 기본 센서를 장착한 트리플 후면 카메라 설정을 제공한다. 또한 50MP 초광각 카메라와 5MP 매크로 카메라가 포함되어 있다.
삼성은 갤럭시 A57의 출시일은 2026년 2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가격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 GSMAr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