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특허, 360도 힌지 폴더블 플립폰 공개
2026년 1월 9일


삼성, 360도 힌지를 갖춘 플립형 폴더블 스마트폰 특허 출원
삼성은 최근 WIPO(세계지적재산권기구) 데이터베이스에 새로운 특허를 등록했다. 이 특허는 안쪽과 바깥쪽으로 모두 접히는 플립 스타일 폴더블 스마트폰을 묘사하고 있다.
이 장치는 주류 플립 스타일 폴더와 달리 전용 커버 스크린 없이도 작동할 수 있다. 스케치에 따르면, 병풍은 기기 뒷면을 감싸면서 바깥쪽으로 접힐 수도 있지만 안쪽으로 접힐 수도 있다.
이 접근 방식에는 양방향으로 굽힘을 지원하는 복잡한 힌지 메커니즘이 필요한다. 하지만, 이 특허가 실제로 상용 제품으로 구현될지는 지켜봐야 한다.
스케치에는 또한 장치 중앙에 힌지가 없다는 점이 눈에 띕다. 이는 장치 하단 부분이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화면을 안쪽으로 접은 상태에서도 화면의 일부를 볼 수 있다.
삼성은 일반적으로 무역 박람회에서 디스플레이 발전을 시연하므로 앞으로 이 특허의 Pro토타입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다.
출처: GSMAr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