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6 플러스랑 갤탭 에스십일 울트라 반품 결정했습니다
삼성 감사제 기간이라 가격 이점이 있길래 일단 두 기기를 같이 구매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받아보니 지금 쓰고 있는 폴드오랑 S23 에프이로도 충분하더라고요. 굳이 지금 시점에 기기를 바꿀 필요성을 못 느껴서 반품 신청을 했습니다.
차라리 나중에 나올 폴드팔을 기다리거나 아예 내년 폴드나인까지 버티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태블릿도 영상 시청 외에는 딱히 쓸 일이 없어서 가지고 있어 봤자 짐만 될 것 같더라고요. 무작정 싸다고 샀다가 활용도를 생각하니 이게 아닌 것 같아 돌려보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