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6 울트라 써보고 다시 폴드팔로 마음 굳힌 이유
익명·15시간 전·조회 14
폴드사 쓰다가 이번에 기기 변경 시점이 와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S26 울트라 가격대를 확인하고는 잠시 갈아탈까 싶어 일주일 정도 실사용 기회를 가졌는데 생각보다 적응이 안 되더라고요. 폴드의 넓은 화면에 이미 익숙해진 탓인지 일반 바 형태의 디스플레이는 오히려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다시 폴드팔 울트라 쪽으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주변 분위기도 대세는 폴드팔인 것 같아 결정이 더 쉬웠네요. 화면 크기가 주는 만족감이 생각보다 커서 일반 모델보다는 폴더블 라인이 저한테는 더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