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6 울트라 기변과 자급제 사이에서 자급제로 결정했어요
익명·2시간 전
S26 울트라 256기가 모델을 바꾸면서 오프라인 매장 기변이랑 자급제 구입을 두고 꽤 오래 망설였습니다. 기변은 초기에 높은 요금제를 유지해야 하고 나중에 선약 할인까지 적용되는 시점이 한참 뒤라 부담이 되더라고요. 반면에 자급제는 카드 할인에 캐시 적립, 그리고 온누리 환급 혜택까지 챙기니까 최종적인 체감가가 108만 원대까지 내려가서 훨씬 유리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지금은 온가족 할인과 선약 할인을 받으며 낮은 요금제를 쓰고 있어서 자급제가 나은 선택이었던 것 같지만, 여전히 기변 조건과 비교하면 복잡한 부분이 있어서 확신하기는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