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요금제 유지하려다 할인 혜택 놓쳐서 아쉬워요
익명·2시간 전
갤럭시 26 플러스로 바꾸면서 상담원 연결해서 진행했습니다. 인피니티 요금제를 그대로 쓰려고 하니까 추가로 받을 수 있는 할인 기회가 사라져서 좀 짜증이 나더라고요. 그래도 쿠폰이랑 상담사 할인 같은 걸 챙겨서 할부 원금은 789,000원까지 낮출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더블스토리지 혜택이랑 온누리 상품권, 민팃 보상까지 다 합쳐보니까 체감가는 322,000원 정도까지 떨어졌어요. 온가족할인 30%랑 선약 12개월 유지하는 게 이득이라 판단해서 결정했는데, 요금제 변경 없이 가려니 혜택이 줄어든 게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