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7 프로 자급제랑 번호이동 사이에서 계산이 안 서네요
익명·3시간 전
기존에 쓰던 요금제가 단종된 상태라 이번에 기기를 바꾸면서 요금제도 같이 고민하고 있어요. 지금은 가족 결합 덕분에 3만 원 초반대 금액으로 유지 중인데, 새로 바꿀 때는 고가 요금제를 몇 달간 유지해야 하더라고요. 공시지원금을 받는 것보다 선택약정으로 할인받는 게 전체적인 비용 면에서 유리할 것 같기는 한데, 기기값 차이가 생각보다 커서 계산이 복잡합니다. 자급제로 사서 기존 요금제를 그대로 쓰는 게 나을지, 아니면 번호이동을 통해 기기값을 낮추는 게 이득일지 판단이 잘 안 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