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인터넷·TV 요금 다이어트하는 작은 방법 2가지
익명·10시간 전
통신사 약정이 끝나갈 때쯤 걸려오는 재약정 전화,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가요? 무조건 혜택을 받기보다는 내 사용 패턴에 맞춰서 요금을 낮추는 게 훨씬 이득일 때가 많거든요.
먼저, 제시받는 혜택 금액을 냉정하게 계산해 보세요. 가끔 3만원 정도의 상품권을 제안받는 경우가 있는데, 만약 다른 통신사로 번호이동을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혜택보다 적다면 굳이 유지할 필요가 없더라고요.
다음으로, 인터넷과 TV 요금제를 낮추는 전략을 써보세요. 1기가 인터넷과 TV 2대를 쓰고 있다면, 사용량이 많지 않을 경우 100메가로 낮추고 TV 요금제도 저렴한 걸로 변경하는 거죠. 실제로 52800원 나오던 요금을 45000원까지 낮춘 사례도 있거든요. 휴대폰 유심을 바꿔서 일정 기간 유지하는 조건으로 갈 수 있는 방법도 있으니 꼭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