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네 대리점에서 60만원대에 개통한 상황
익명·8시간 전
아버지가 쓰시던 폰이 갑자기 안 켜지셔서 제가 휴가까지 내고 다음 주에 같이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성격 급하신 아버지가 어제 그냥 집 앞 대리점 가서 바로 개통을 해버리셨더라고요.
당연히 호갱 잡혔을 거라 생각했는데 퀀텀6 모델에 1년 약정으로 60만원대 정도에 맞추셨더라고요. 요금제도 원래 쓰시던 39 요금제 그대로 유지하신 것 같고요.
사실 밴드 같은 성지 쪽에서 알아봤으면 6개월 약정에 차비 10만원 정도는 챙기면서 훨씬 싸게 샀을 텐데, 이 정도면 동네 매장 치고는 꽤 양심적으로 해주신 건지 갈리는 지점이네요.